
@urbuddha는 you are the buddha의 준-말 형태입니다. 그대가 곧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.
왜냐구요? 정말로 그대는 나에게 하나 밖에 없는 소중한 사람인 까닭입니다. 사람이라는 말이 이상합니까? 하나님에게는 사람이 없으니까요? 그러나 사람 없는 하나님이 어디에 계시며 나 없는 부처님이 무슨 상관이겠습니까?
요즘 모두 새 소식을 듣고자합니다. 깜짝 놀랄 소식말이죠.
그 놀라운 소식이 바로 당신입니다. 우리는 이 소식을 전할 뿐입니다. 사실 사람들이 말하는 새 것이란게 실상은 구태의연한 속된 것이거든요. 어제와 오늘과 내일이 다 같은 얘기요 꼭 같은 타령이라면 신명나는 일을 찾을 밖에 또 무에 있습니까? 불교가 대답을 주거나 예수교나 천주교가 대답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. 그대 자신의 믿음이 대답을 줍니다.
가장 오랜 것이 무엇인가?
영원히 죽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?
끊임없는 질문이 일어나지만, 그리하여 모두 다 대답하고 있지만 하루 이틀 속 편하자고 급히 대답해 보지만 만족 대신 여전히 질문만 일어나는 까닭은 어디에 있는가?
질문이 도리어 그대의 진정한 대답을 담고 있다면 당신은 놀라시겠습니까?
같이 이 기나긴 여행, 아무도 즐길 줄 모르든 여로를 이제 마음껏 즐길 때가 온 것입니다.
이는 새 소식입니까 아니면 가장 오랜 소식입니까?
남을 닮은 자기 말고 또 무엇이 있는지 알고자하거든 한번 이곳을 click하시기 바랍니다. |